드로잉로그 16기 1주차 - 초당옥수수
으하하!
주제 듣고 남의 집 상품소개 사진 찾아 그려봤어요.
초당옥수수라니...
몹시 신선한 첫경험(?) 이었어요.ㅋ
살면서 옥수수를 그릴 일이 몇번이나 있으려나...ㅎ
초단위로 사는
바쁜 옥수수를 그려야하나 고민하다가
표현력의 부족으로
그냥 사진보고 그렸습니다요ㅎㅎㅎ
세상에 이번에 쓴 재료도
조금 덜 익숙한 마카를 택했지 뭐에요.
녀자가 또 칼을 뽑았으면 무채라도 썰어야하지 않겠습니까?
다른 재료로 다시 그려? 혹은 색연필로 묘사만 더? 하는 유혹을 뿌리치고 오직 마카로 승부를 보았습니다. 데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