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2기 1주차 - 채소 #1
으익!
그림 그리는데
온 몸으로 방해하는 고영님
(혹시 제가 업로드가 늦는다면 무족권 이분 때문입니다!
적이요, 그림만은 살려주시겠어요?...ㄷㄷㄷ)
매번 각잡고(?) 보이는대로 그리는 그림만 그렸는데
오늘은 그냥 낙서하듯 그려봤습니다.
채소 하면 생각나는 당근
당근 하면 생각나는 중고물품 거래!ㅋ
프리즈마 유성색연필 중 빨강으로 밑그림을 그리고,
프리즈마 유성색연필과
동아 유성색연필을 믹스해서 그린다음
까렌다쉬 색연필 블랜더로 눌러주면
연필선보다 좀 더 부드러운 이미지가 된답니다.
당근들은 앞 다투어 셀러하려고 줄서는데
벼룩이 자기가 원조라며 주장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자세히보시면 깨알소품들.
1주차 컵과 2주차 주제인 채소가 들어가 있습니다.ㅋ
3주차 주제인 상점은 가판대에 올려놓을 수 없어서.....
미니어쳐로라도 올려볼껄 그랬나요?ㅎㅎ
아무튼
이상 각잡고 그리나 막 그리나
이래저래 못 그리는
김크납씨였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