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2기 1주차 컵02
거제도에 여름휴가를 갔다온적이 있는데 정말 이쁜카페였어요.
바다앞에 있어서 사람들도 정말 많았어요.
시그니처 메뉴이름에 선셋이 들어가서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수채화 그림을 많이 그리는데 컵을 그려본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쓰던 종이가 아니라서 표현하기가 좀 어려웠던것 같아요.
수채화는 물을 이용해서 사용하지만 아주 세밀하게 표현할 수도 있어서 제일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