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2기] 2주차_채소-2
단호박 샌드위치💚🎃
어쩌다보니 친구를 기다리다 밖에서 낙서하듯 밑그림을 그리는 바람에 수채용지가 아닌 아쉬움이 생겼다. 최근에 왼손으로 수채화에 도전해봤는데 손이 너무 후덜거려서 드로잉로그로 도전하기에는 기한 내에 못 그릴 것 같았다. 아쉬운 마음에 어반드로잉이라도...
여담이지만 친구가 내 그림과 글씨를 보더니 어이없어했다. 왼손으로 글씨는 요따구로 쓰면서 어째 그림은 이렇게 그리냐며...ㅋㅋㅋ 나도 놀랐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