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2기 3-2. 카페 아포엘
지금은 없는- 강릉의 스테이 겸용 카페 아포엘이에요. 동화 속 그림 같은 외양에 반했는데 그걸 그림으로 그리는 건 쉬운 일이 아니네요 😅
연필 스케치 위에 색연필로 채색하고 마무리는 오일파스텔로 배경을 꽉 채웠어요. 그래야 건물을 안 칠해도 될 것 같아서요 🙄
지금은 없는- 강릉의 스테이 겸용 카페 아포엘이에요. 동화 속 그림 같은 외양에 반했는데 그걸 그림으로 그리는 건 쉬운 일이 아니네요 😅
연필 스케치 위에 색연필로 채색하고 마무리는 오일파스텔로 배경을 꽉 채웠어요. 그래야 건물을 안 칠해도 될 것 같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