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2기 3주차_4
☑︎ 사람냄새 나는 곳, 257×180mm, 오일파스텔, 2024
☑︎ 언젠가부터 자연스럽게 바테이블에 앉았다. 혼자있어도 누구와 함께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공간이다. 적당한 거리가 있어서 선을 지키기도 좋다. 요즘은 큰 가게들보다 작고 사람냄새 나는 곳들을 찾아가게 된다. 그냥 뭐든 키오스크 같은거 말고 옛날이 좋다.
피카소도 아니고...그림이...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