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2기] 3주차_좋아하는 가게-1
사랑하는 멕마데 카페💚
대전 중구 계룡로816번길 58에는 아주 사랑스러운 카페가 하나 있다. 인테리어도 단정하니 예쁘고 음료랑 디저트도 맛있다. 무엇보다 사장님이 메뉴 개발에 열정적이라 더 응원해 주고 싶다. 돈쭐내러 자주 가고 싶은데 대전이라 너무 멀어서 아쉬운 멕마데...☘️
왼손으로 그리기 시작한 지 3주 차인데 생각보다 더 잘 나와서 놀랍다. 그렇지만 여전히 긴 직선이나 간격이 일정한 해칭은 어려운 듯. 시간도 오래 걸려서 답답하지만, 오른손의 세월을 어떻게 한달 만에 따라잡을 수 있을까. 그냥 묵묵히 그려보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