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2기- 채소(1)
안녕하세요. 집에 싹이 난 고구마가 있어... 그려봅니다.
종이는 이번에 구입한 Finenolo 스케치북에 그렸어요.
요철이 조금 있어요.
집에서 오래 묵은.....그러나 낯선
Faber-Castell 오일파스텔 36색으로 그려봅니다.
생각보다 오일파스텔로 그리기 쉽지 않아 유투브로 조금 배우고서 고고!!
스케치를 조금 뜨고... 바로 색칠하며...
그런데 어떤색을 조합하면 좋을지...
섬세한 싹도... 오일파스텔로 얼마만큼 구현해야할지..
가능한 건지 모르겠어요.
오일을 같이 써보기엔... 패드가 없고, 시간도.. ㅠ
이번엔 찰필도 처음 써봅니다.
오후 11시 35분... '
그만하고 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