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2주차 - 신발
오랜만에 집에 있던 크레파스를 꺼내서 사용해봤습니다.
어릴적에 쓰던 느낌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
생각보다 어려운 크레파스 사용
어릴적에 단순하게 색칠하던 때와 다르게 사용해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손에도 많이 묻어나는 크레파스
그래도 신경쓰지 않고 잔뜩 색칠하니 재미있습니다.
다양한 소재로 그림 그리기를 도전해 봐야겠어요~
좋아하는 신발들로 그린 그림
지금보니 더 화려한 색으로 할걸 그랬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