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2주차 영화2
센과치히로의행방불명
용으로 변신해서 상처받은 장면이 잊혀지질않아
20년 넘게 매니아층 보유하는 가오나시
지브리로 두장 다채워버림
황목종이는 마스킹 오래붙여두니 다 뜯어져서 곤란
물감은 신한수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