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2주차 우리집
골목마다 빌라들이 촘촘한 우리 동네
옆집과 다닥다닥
그 틈새에 양쪽으로 나무 두 그루가 있다.
볕도 잘 안드는데 10년이 넘게 잘 살아있다. 새들의 보금자리가 되어주고 나에게도 기운을 나누어 준다.
스케치 하고 ~^^ 지우개 쓱쓱~~^^
프리즈마 색연필로 색칠하기
나뭇잎은 동글동글 앵~~ 칠하고
대리석 벽은 뾰족뾰족 무늬넣어주기
몸누울 지붕과 바닥이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
#드로잉로그14기 #우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