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2주차 채소1_브로콜리
어려운 수채화 😓😖
무슨 채소를 그릴까 하다가 귀엽게 생긴 브로콜리로 결정 ㅎㅎ
디지털 그림이 아니라 돌이킬 수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만 붓이 지나간대로 남는다는 것이 손그림의 매력같다.
직접 눈 앞에 두고 그리지 못하고 사진을 보면서 상상에 맡겨 그린 거라 더 부족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수채화 그려봐서 좋았다. 😀
내가 수채화 그리면서 제일 좋아하는 건 물조절 하면서 컬러풀해진 키친타올.
알록달록 흔적이 남은 모양새가 썩 보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