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2주차-카네이션
80살이 되어도 꽃같은 우리 엄마....
아픈곳도 많고 연약해졌어도 아직도 나에게 큰 울타리네요....
늘 꽃같이 행복하시길...사랑해요.
80살이 되어도 꽃같은 우리 엄마....
아픈곳도 많고 연약해졌어도 아직도 나에게 큰 울타리네요....
늘 꽃같이 행복하시길...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