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3기 1주차 #1
한때 미술학도를 꿈꾸던 시절 뎃생 실력 향상을 위해 하안분필로 석고상을 묘사하였던 느낌을 살려
십수년 후 유성파스텔로 그 느낌을 가볍게 느껴보려그림을 그려보려했지만..
붓을 놓은지 오래된 손은 굳었고, 눈도 흐려져 취미로 시작하기에도 벅찬 시작이다.
그래도 가볍게 그리기 시작하고, 누군가(화방넷 드로잉로그)의 은근한 압박으로
내맘대로 숙제 제출하는 느낌으로 천천히 가봐야겠다.
한때 미술학도를 꿈꾸던 시절 뎃생 실력 향상을 위해 하안분필로 석고상을 묘사하였던 느낌을 살려
십수년 후 유성파스텔로 그 느낌을 가볍게 느껴보려그림을 그려보려했지만..
붓을 놓은지 오래된 손은 굳었고, 눈도 흐려져 취미로 시작하기에도 벅찬 시작이다.
그래도 가볍게 그리기 시작하고, 누군가(화방넷 드로잉로그)의 은근한 압박으로
내맘대로 숙제 제출하는 느낌으로 천천히 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