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끄샹뻬의 ㅡ얼굴빨개지는 아이ㅡ의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따라 그려보았어요. 얼굴빨개지는 아이와 재채기하는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 자기를 닮은 아이들을 흐믓하게 지켜보는 장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