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3주-설경
바느질을 하다가 예쁜 그림을 만나 올려봅니다.
작은 일상에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따뜻해 보입니다. 팬데믹 이후로 사람은 모여 사는게 맞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따뜻한 온기임을 다시금 떠올려보는 겨울이길 바래봅니다.
조금 선명했으면 ...하는 맘에
수성펜을 처음으로 써보았습니다.
수채물감, 색연필, 수성펜을 사용해서 완성해 보았습니다.
제가 참고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