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3주 차_가게:점방
어릴적엔 편의점은 커녕 슈퍼마켓도 잘 없던 시절에
동네마다 하나씩 있는 구멍가게가 전부였죠.
시골엔 사랑채에 생필품 몇가지를 팔기도 했었죠.
그 때 시골에선 가게라기보다 점방이라고 부르더라고요.
20대 이 곳 저 곳 다니며 찍었던 사진들을 뒤지다가
찾지 못하고 인터넷의 도움으로 가볍게 그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