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4기 1주차- 겨울간식(2)
새알이 들어간 팥죽입니다. 밥알이 들어간 팥죽이 식감이 별로라 제 취향인 새알팥죽으로 그렸습니다. 용지는 파펠시노 톤드그레이 오일파스텔지인데 용지 두께가 얇아서 그리기가 영 쉽지 않더라고요. 색이 얹어지지 않고 밀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일파스텔은 까렌다쉬 제품을 이용했습니다. 밑에는 몇 십 전에 로버트 할리가 히트시킨 유행어인데 말년이 씁쓸하더라고요.
새알이 들어간 팥죽입니다. 밥알이 들어간 팥죽이 식감이 별로라 제 취향인 새알팥죽으로 그렸습니다. 용지는 파펠시노 톤드그레이 오일파스텔지인데 용지 두께가 얇아서 그리기가 영 쉽지 않더라고요. 색이 얹어지지 않고 밀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일파스텔은 까렌다쉬 제품을 이용했습니다. 밑에는 몇 십 전에 로버트 할리가 히트시킨 유행어인데 말년이 씁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