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4기] 1주차 겨울간식_과슈로 그린 고구마
뭘 그릴까 고민하다가 겨울에 먹는 군고구마만큼 맛있는 게 없쥬?
김이 모락모락 나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 검정 스케치북에 그려보기로 하고 과슈를 꺼내 채색했어요.
과슈라는 화구가 익숙하지 않아서 그리다 망친기분,,
드로잉로그 덕분에 그래도 시도라도 해봤네요.
세밀한 표현을 하고 싶어 유성 색연필로 마무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