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4기(3) 딸기 타르트
첨에 겨울 간식으로 딸기 타르트 펜화를 그리고 있었는데
아무도 채색 없이 펜화만 올리신분은 없더라구요.흐흫
그래서 급 다른 두가지 간식 채색해서 올리고
요건 그냥 버리긴 아까워 추가로 올려봅니다 ㅎㅎㅎ
150g 켄트지도 수채 채색이 되긴하네요.
(늘 궁금했거든요)
근데 다 하고나니 종이가 휘었어요😂
핀터레스에서 타르트 찾아 펜 스케치!
저는 펜드로잉 정말 좋아해서 그릴 때 힐링이었어요.
선 그을 때 왜케 기분이 좋을까요 ㅎㅎㅎ
대충 채색 중...! 인데..
켄트지는 마른후엔 색이 많이 옅어지나봐요.
생각보다 색이 안나와서 당황....
그라데이션도 해보고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종이가 못 버틸 거 같아서 여러번 말리고 겹쳐 칠했어요.
흰색을 잘 남기고 칠 했어야 했는데
나중에 흰 물감이나 칠하면 되려나?
쉽게 생각했다가 흰색이 잘 안올라 가네요 ㅋㅋ
그래서 빨갛기만 한 딸기 타르트 완성🤣
그래도 수채화지 아닌곳에도 종이가 찢어지지 않아서
나중에 이런식으로 채색하고 놀아도 좋을거 같아요.
켄트지는 저렴하니깐♡
내일까지인데 아직 못그린 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