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4기 선물.
건강하고 마음이 따뜻한 나의 가족.
선물받은 마음으로 서로 위하고 존중하며
보듬고 아껴주는 사랑스러운 보배.
24년 몇개월 동안 투병하며 병원신세를 져
늘 부실한 탓에 걱정거리가 되었지!
조금씩 조금씩 회복해가며 그림을 그릴 수 있음이
소소한 행복.입원실에서도 짬짬히 그려볼수있게
응원해주고 칭찬해준 아들들.
감사하고 사랑스런 🎁 이네요.
을사년 새해 소망하는 일 이뤄지길 기도하며
갑자기 좋아하는 김밥먹으며 그려보고 싶어서
삽화로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