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5기 - 1주차 : 청사의 해(2)
두 번째 그림은 열린 문 사이로 보이는 해돋이를 그려봤습니다! 문밖에 있는 윗부분에 빛나는 등불 두 개는 2025년을 나타내고 있고, 왼쪽부분에는 해돋이를 보고 있는 청사가 있습니다. 또 문 안쪽에는 지나간 2024 등불을 들고 지나가고 있는 청룡이 있습니다ㅎㅎ 빛나는 해돋이 그림에 작은 디테일들을 넣어봤어요! 2024년이 정말 금방 지나간 거 같아 실감이 나지 않지만,올해도 해돋이처럼 밝고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