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5기 1주차 - 청사의 해 #2
신미식 사진작가님의
마다가스카르 바오밥거리의 일출을 참고하여 그렸습니다.
책상 위의 고양이를 넘어서 그려야 하기에
난이도가 좀 높습니다ㅋ
살금살금 그리고 있었는데,
기침을 하는 바람에 고양이님을 깨우고 말았다지요.ㄷㄷㄷ
특히 저희 고양이는 제 작업책상 앞 껌딱지이기 때문에...ㅋ
(집사님들은 아시죠?ㅋ)
그래도 다행히 조금 있다가 다시 자러 들어갔다가
다 그리니 깨서 나오네요ㅎㅎ
사진에 비해서 뭔가 더 쨍하고 선명함이 부족한게 아쉽지만
욕심을 내려놓고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