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5기 1주차 - 청사의 해 2
주제를 듣자마자 떠올랐던 그림이였다.
뱀의 비늘을 도화지 가득 채워보고싶었다.
그리고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푸른색이라 거침없이 그렸다.
2025년는 이 투명한 푸른색처럼, 매끈하고 촘촘한 비늘처럼 모든일이 부드럽게 풀리기를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