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5기 새해음식2
명절 때만 되면 큰집에서 해주던 부드러운 갈비찜
생각이 가끔나요. 몇십년동안 고생하셔서 만들어 주시던 갈비찜은
이젠 제사를 지내지 않게 되어 먹을 수 없게 되었네요.
가끔 가족들과 이야기 할 때도 갈비찜은 큰어머니 음식이
최고였지 ! 추억이야기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