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6/2-쇼생크 탈출
<쇼 생크 탈출>은 1994년 개봉한 미국의 극영화로 스티븐 킹의 중편소설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을 각색한 것이다.
팀 로빈스가 주인공 앤디 듀프레인 역을, 모건 프리먼이 앤디를 지켜보는 관찰자 레드 역을 맡았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앤디가 역경을 뚫고 탈옥을 하며 새로운 삶을 개척해나가는 이야기인데, 많은 장면들이 봐도봐도 감동을 준다.
교도소에 울러퍼지는 오페라 아리아, 지붕 페인트 칠 중 지붕에서 죄수들이 느긋하게 맥주를 마시는 모습, 탈옥에 성공해 쏟아지는 빗속에서 환호하는 모습 등등이 다시 봐도 옷음을 짖게하는 명화다.
팀로빈스가 환호하는 감격적인 모습을 그리고자하는데 쉽지가 않네~
*유니볼 아이 마이크로로 스케치하고.
* 문교 전문가용 수채화 물감<로스텔지아 오브 파스텔>로 색을 입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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