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6기 2주차 - 1
영화를 참 좋아하는데
그중에서 고르라고 한다면 꼭 포함해서 고르는 영화는
바그다그 카페 입니다
영화를 알게된건 어린 시절
라디오에서 들린 ost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들었던 노래가 너무 아름다워 기억하고 있었고
그 후 주말의 명화를 통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도 아름다웠고 ost도 아름다웠고 사막의 하늘과 뜨거운 태양도 아름다웠던 영화였습니다
영화의 한장면을 그려 봤습니다
영화를 다시한번 보고 싶어지는 하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