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6기 3주차 구름 속 회중시계
두번째 시계는 르네 마그리트의 심금을 패러디해 그려보았어요
밤이 된 풍경과 구름에 살포시 묻힌 초승달, 회중시계를 그려보았어요 ☺️ 해석은 각자에게 맡기는 걸로😆
르네 마그리트 정말 좋아해서 대학때 과제도 몇개 했었는데 이렇게 화방넷 드로잉로그로 다시 도록을 펼쳐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드로잉로그덕에 3주동안 즐거웠습니당☺️
인스타그램 @noopy_gr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