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6기 3주차_시계#2
예전 포크아트로 만들었던 시계를 수채화 버전으로 다시 그려보았습니다.
포크아트로 시계를 여러종류로 만들었어서,
지금도 방 곳곳에 걸려 있습니다.
그림 그리는 사람들은 재능부자인 것 같아요. 해보고 싶은 것도 많구요.
그 중 하나가 저에겐 포크아트였는데, 오늘 이렇게 재해석 해볼 기회가 왔네요.
먼저 세르지오 수채화전용지 위에 밑그림을 그렸어요.
비슷한가요? 포크아트는 조소냐(조선자) 아크릴 물감으로 그렸었는데,
또 SWC 신한 물감으로 또 다른 느낌이네요.
이렇게 또 3주 미션 클리어~~
모두들 수고하시구요 남은 시간까지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