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6기 시계 (2)
두번째는 뻐꾸기시계입니다. 저 어릴땐 이거 놓는게 국룰이었죠.
파이롯트 카쿠노 만년필과 잉크 사용했습니다. 시계는 원 그리는게 어렵네요. 펜화처럼 그려보고 싶었는데 펜화는 선을 엄청 그어야 하는거였네요. 지쳐서 세부묘사는 포기했습니다.
두번째는 뻐꾸기시계입니다. 저 어릴땐 이거 놓는게 국룰이었죠.
파이롯트 카쿠노 만년필과 잉크 사용했습니다. 시계는 원 그리는게 어렵네요. 펜화처럼 그려보고 싶었는데 펜화는 선을 엄청 그어야 하는거였네요. 지쳐서 세부묘사는 포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