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6기 - 와츠인마이백 -오일파스텔
초등학생때 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림것 이후로 생애처음으로 오일파스텔로 그림을 그려보았어요.
마음은 유화 느낌이었지만 ㅋㅋㅋ 어렵네요.
한 개 다 그리면서 약간의 감이 왔어요.
다음번에는 그림을 크게 그려야 겠더라구요.오일파스텔은 사이즈가 크니 작은 그림 그리기가 너무너무 어렵더라구요.
원래 실력이 없는 사람이 도구탓을 하죠 ㅋㅋ🤣🤭
그동안 실력부족이라 여기며 아끼고 아끼던 종이를 꺼냈어요. 실력은 안늘고, 이러다가는 죽을때까지 사용못할것 같더라구요.. ㅋㅋㅋ
요철없이 매끈하고 눈부시게 하얀컬러가 아니고해서 색연필이나 오일파스텔용으로 굿이라네요.
큰그림 공포증같은게 있어서 1/4 커팅했어요.
먼저 가방에서 그릴 물건을 꺼내고
음....근데 좀 허전한 느낌.
그래서 물건 하나를 더 추가하고
밑그림을 그렸어요.
이 부분 칠하면서 이미 멘붕은 시작되었습니다 ㅋㅋㅋ
크레파스로 세밀화가 되시는 분들이 존경스러운~🤪
어찌저찌 그리고.....
완성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