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7기 1주차(2)- 양재천 벚꽂 산책길
엄마와 자주 산책했던 양재천 산책로입니다. 벚꽃 시즌이 되면 멀리 갈 필요없이 양재천 곳곳에 벚꽃이 장관이거든요.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서 떨어지는 꽃잎도 왈츠 추는 것 같고. 잘 그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나 손이 협조를 안 해 주는군요.
엄마와 자주 산책했던 양재천 산책로입니다. 벚꽃 시즌이 되면 멀리 갈 필요없이 양재천 곳곳에 벚꽃이 장관이거든요.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서 떨어지는 꽃잎도 왈츠 추는 것 같고. 잘 그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나 손이 협조를 안 해 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