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7기 2주차 도시락
오늘은 어릴 적 먹었던 소풍 도시락을 그려봤습니다
메뉴는 항상 계란물에 부친 주먹밥과 사과였어요
그 시절엔 못생겼다고 속상해했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주먹밥을 하나하나 계린물에 부치는게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더라고요
이번 달에는 도시락을 직접 싸서 엄마랑 소풍이나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