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8기 2주차(1)
카네이션은 초등학교 이후로 성인이 돼서 오랜만에 그려 봤네요. 그러면서 그림을 잘 그리려면 관찰력이 좋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수채물감으로 그리는 카네이션은 또 다른 분위기가 있네요. 재작년까지만 해도 5월이 되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이 들었는데 이후로는 자꾸 밑으로 가라앉는 느낌이 듭니다.
카네이션은 초등학교 이후로 성인이 돼서 오랜만에 그려 봤네요. 그러면서 그림을 잘 그리려면 관찰력이 좋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수채물감으로 그리는 카네이션은 또 다른 분위기가 있네요. 재작년까지만 해도 5월이 되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이 들었는데 이후로는 자꾸 밑으로 가라앉는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