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8기 2주차 - 카네이션 #2
마카가 워터베이스라
수성펜으로 수채화그리듯
물에 녹여보기로 합니다.
여러번 녹이고 얹고를 반복한 후에
카네이션 꽃잎 특유의 톱니(?)느낌의 묘사를 위해
프리즈마 화이트 유성색연필을 살짝 올려보았습니다
근데 아무리봐도 카네이션은 어렵네요😭😭
마카를 종이위에 바로 찍어 올리면
진하게 느껴져서
물적신 붓으로 마카닙의 색을 옮겨 칠했답니다
근데 다 그리고보니....
이건또한... 팔레트에서 혼색이 가능....하더라구요.
왜 작업할땐 그런게 생각나지않는지...
이렇게 기록해두었으니
다음에 작업할 땐 부디 까먹지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