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8기 3주차-2
일주일전에 다 만들고 해치웠던 브라우니 티라미수.
성공적이긴 했지만, 브라우니에 커피 시럽을 너무 많이 뿌린게 문제였지.
커피향이 끝내주긴 했지만, 너무 끈적해져서 분명 칼로 잘라놨는데도 서로 달라붙고, 바닥에서도 쉽게 안 떨어졌지.
유튜브에선 포크로 잘만 뜨던데! 난 안 아니네!
그래서 맛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