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9기 3주차 (1)
더운 날씨에도 잠깐 바람 쐬러 산책을 나갔는데,
햇살 아래 반짝이는 나뭇잎과 나란히 서 있는 나무들이 참 예뻤어요.
그 모습을 그림으로 담아봤습니다.
캔손 몽발지에 수채화 물감으로 그렸습니다.
일상의 작은 순간들도 이렇게 남겨보면
참 따뜻하고 고마운 기억이 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