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도전!
뒤늦게 뛰어드는 드로잉로그!
섬세하고 아름다운 꽃을 그려보기로 마음 먹고는
급 감기에 시달리면서 이번주 정신이 없었어요.
다급하게 어릴때 크레파스로 그리던 감각을 깨워보았어요!
보라색 붓꽃을 참 좋아하는데 아직은 초보느낌이 낭낭하게 퍼지는 그림 실력으로 열심히 그려요.
보라색 붓꽃의 꽃말은 행운이래요.
드로잉로그 함께하는 모든 분들에게
행운이 깃들길!
보라색 꽃잎 색을 진하게 입혀주고
귤색으로 포인트를 주니 붓꽃의 매력이 제대로 사는 듯해 더욱 좋아요.
잎사귀가 어색해지기 시작해서 다급하게 마무리!
이번 드로잉로그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