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챌린지 6기 2주차 2:) 영화 - 화방넷 커뮤니티

드로잉로그 챌린지 6기 2주차 2:) 영화

미술러버아로미 2025. 3. 9.

화방넷 드로잉로그 챌린지 2번째 참석 

드로잉로그 6기 2주차입니다.

2주차는 영화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분야 중의 한 예술파트이기도 한 뮤지컬 영화중에 처음으로 본 영화 중에 한 작품인

"SINGIN' IN THE RAIN"

싱잉 인 더 레인 

연필로 스케치 후 지우고 다시 색연필로 그렸습니다.

8절지 파브리아노 워터컬러 스케치북에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였습니다.

​'싱잉 인 더 레인' 영화는 1952년 뮤지컬 대작 영화로

1920년대 배경으로 무성영화에서 칼라 영화로 넘어 가는 시점의 이야기이며

스탠리 도넌과 주인공이며 감독인 진 켈리의 공동 연출인 작품입니다.  훗날 안 사실이였어요.

남자 주인공인 진켈리의 빗속에서의 노래와 춤과 탭댄스에 홀딱 반해서

저는 아직도 탭댄스 잘추는 배우들을 좋아하고 있지요.

한동안 서울에서 자취하면서 뮤지컬을 비롯해 연극, 발레, 오페라를 엄청 보러 다닌 전적이 있답니다.

내 인생의 문화생활에 일조를 한 작품 싱잉 인 더 레인

한국버젼 배우님도 넘나 사랑하고 있지요.

포스터 물감으로 초딩시절 반공 포스터 그리던 생각을 하여 8절지에 그렸습니다.

비록 포스터 물감이 없어서 수채 아크릴 물감을 대신 포스터 물감 마냥 사용하였습니다.

아크릴 물감 사용을 많이 하지 못해서 색칠이 이쁘게 되질 못했네요.

드로잉로그 챌린지를 오래 하다 보면 아크릴물감 그림 실력도 늘어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비내리는 밤거리를 표현한다고 흰 물감으로 눈처럼 뿌려 보았습니다.

눈이 아니에요~~ 비입니다

이 가로등을 붙잡고 비를 맞으며 부르던 그 곡....

시그니처 그림이 된 그 장면을 검색해서 따라서 그려 보았습니다.

스케치북 크기가 참 크죠잉~~   385x260mm입니다.

시간 부족으로 글씨가 참 이쁘지 않게 칠해졌네요.

최종 완성작으로 멀리서 찍어보았습니다.

좋아하는 뮤지컬 영화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작품

싱잉 더 레인

​화방넷 드로잉로그 덕분에 영상도 찾아보게 되고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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