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챌린지 완료
이웃의 가게가 아닌 내가 갖고싶은 작업실~~
지금은 상가에 세들어 있지만 언젠가
시원한공기가 가득한 고즈넉한곳에 한옥한채
마련해 회원님들과 옹기종기 모여 힐링하며~~^^
평방곳곳에 이쁜 단청 문양 물들이고 마당에 좋아하는
자연의 아이들 키우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