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11기 3주차 #2 - 여름휴가 숲속에서 쉬기
횡성에 있는 숲체험 공간에 다녀왔다. 단체로 간 덕분에 숲길 산책과 해설, 명상, 히노끼 건식 족욕 같은 체험을 했는데, 가장 좋았던 것이 숲 속에 설치된 해먹에 누워 눈을 감고 숲의 소리늘 듣는 것이었다.
나뭇잎을 스치는 바람소리, 멀리서 들리는 새소리, 물소리, 구름사이로 간간히 비추는 햇살의 느낌이 너무 좋았다.
횡성에 있는 숲체험 공간에 다녀왔다. 단체로 간 덕분에 숲길 산책과 해설, 명상, 히노끼 건식 족욕 같은 체험을 했는데, 가장 좋았던 것이 숲 속에 설치된 해먹에 누워 눈을 감고 숲의 소리늘 듣는 것이었다.
나뭇잎을 스치는 바람소리, 멀리서 들리는 새소리, 물소리, 구름사이로 간간히 비추는 햇살의 느낌이 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