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12-3-1
이번엔 정신줄 잡고 과정샷을 찍어봤습니다.
최대한 대충 스케치 하는데도 카디 페이퍼는 위태위태하네요;
처음이라 당황;;;
덕분에 지우개질 대충하고 스케치를 한방에 끝냅니다.
먹물로 채색하고 싶었지만 없어서 수채화로 흉내내봅니다.
수묵화를 배워보고 싶습니다.
조만간 먹물과 한국화물감 사서 독학해 보려합니다.
동동주에 파전 좋아하십니까?
전 가장자리 바삭한 감자전 좋아합니다.
사실 풋고추나 김치만 있어도 동동주 한동이는 금세 비웁니다.
등산은
산 초입에 멈춰서서 아침부터 동동주 마시러 가는거쥬 ㅎ
저만 이런 건 아닐텐데...
다들 건전한 초록초록빛을 그리셔서 저 혼자 타락한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