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12기- 3주차(2)
어렸을때 할머니랑 산에 올라가서
도토리 주워서 물통에 넣고 그걸
갈아서 묵 만들어 주셨는데.. 등산 하니
도토리묵 무침이 생각나요.
어렸을때 할머니랑 산에 올라가서
도토리 주워서 물통에 넣고 그걸
갈아서 묵 만들어 주셨는데.. 등산 하니
도토리묵 무침이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