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13기 2주-말-브래드피트의 가을의 전설
'말'하면 생각나는 건
브래드 피트의 '가을의 전설'
1994년 작품인데 브래드 피트가 1964년 뱀띠니깐 30살. 이때 미모가 가장 절정이었다.
그 미모를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8)' 에서 잠깐 볼 수 있었다.
아쉽게 브래드 피트를 닮지는 않았지만 ㅋ
광활한 대지에 인간과 말을 조화롭게 그리려고 노력했다.
드로잉로그 13기 재료는 목탄
'말'하면 생각나는 건
브래드 피트의 '가을의 전설'
1994년 작품인데 브래드 피트가 1964년 뱀띠니깐 30살. 이때 미모가 가장 절정이었다.
그 미모를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8)' 에서 잠깐 볼 수 있었다.
아쉽게 브래드 피트를 닮지는 않았지만 ㅋ
광활한 대지에 인간과 말을 조화롭게 그리려고 노력했다.
드로잉로그 13기 재료는 목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