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15기_2주차.우리동네카페
제가 아이들 학원가있을때 무조건 들리는 동네 이디야카페를 그려봤습니다ㅎ(거의 일주일에 5번이상간다는..)
이사했을때부터 다녔으니 4년정도되었어요.
거의 여기 카페의자에서 키웠다시피한 둘째부터,
여기만 오면 최애 간식 팬케이크를 꼭 시켜먹는 첫째까지,
언제나 저희아이들을 사랑스럽게 이름불러가며 친근하게 봐주시는 사장님들 덕분에 마음이 편한 곳입니다.
저희동네 아들딸 친구엄마들의 아지트이자,
저의 그림그리기&독서&필사장소가 되어주기도하는 이곳을 소개합니다😍
간판색을 마침 안들고 와서 마무리는 집에서 했어요!
역시 저없이는 아쉬우니까 제얼굴도 똬악!!!
마음에 들어하실지 모르겠으나
사장님들께 선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