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15기 | 2주차 카페
커피 한 잔에 담긴 선(線) 🥃
화방넷 드로잉로그 덕분에 추억해 보는
내가 좋아하는 카페 리스트.
서울역 가면 꼭 들르게 되는
상향선의 한 장면이에요.
투명한 유리잔 속에 담긴 짙은 커피의 빛깔이 너무 예뻐서,
이 맑은 발색을 어떻게 표현할까 고민하며 즐겁게 그렸답니다.
까렌다쉬 고체 과슈는 쓸수록 참
'맑고 힘 있는' 재료라는 생각이 드네요.
마침 화방넷 브랜드위크로 까렌다쉬 할인으로
좋은 재료 꼭 쟝여듀시길 추천드려요!
오늘 여러분의 일상도 이 커피 한 잔처럼
따뜻하고 투명하게 빛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