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16기 3주차-상반기
올해 상반기 여행중 가장 제 눈과 마음을
사로잡은 곳은 제주도 김녕떠오르는길이예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김녕마을 바닷가
카페로 나오는데 카페앞에
제주도 해녀분들이 물질을 쉽게 하실 수 있도록
인공으로 만들어놓은 바닷길이 있어요.
만조시간에는 바다에 잠기고
간조시간에는 떠올라 모세의 기적같은 곳이예요.
이 신비로운 바닷길을 보려면 물때를 꼭 확인하고
방문해야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