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16기 3차
일주일전 강원도 고성의 라벤다축제 에 갔을때 입니다. 어느때부터인지 꽃이 좋아지더라구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갱년기와 싸워가며 힘들때마다 뭔가에 빠지게 되면서 이겨나가고 있었는데 그게 바로 그림과 꽃~~꽃시장에 가서 한다발 꽃을 사기도 하고 요즘엔 그림으로 그리기도 하죠 . 지인과 가는건 처음 이었는데 좋더라구요. 그때 찍은 사진으로 그려 봤어요. 이번엔 색연필도 썼어요.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미숙하지만 꽃그림도 올려봐요.지난 3주간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르는 분께 답글달린걸 보며 신기해하고 즐겁게 보고있었죠. 쑥스러워 답글을 못달고 눈팅만하다 3주가 다갔네요. 응원해주신 모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