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1주차~가을
요즘 너무 예쁜 단풍이 들었는데 아쉬움과 그리움을 담아 수정했습니다. 파고 파는 성격은 아닌데, 단풍이 멋지게 들고 또 떨어졌네요!!!
전설의 탑과 단풍나무
피곤할때 그림을 안 그리려했는데, 화방넷에 부추김에
쥐여짜 봅니다. 시간도 마음도 뜻대로 각자 놀고
그래도 대략의 완성을 합니다.
새벽예불 늦지말고 자야겠어요!!^^
단풍이 지는게 아쉽고 그리워 다시 단풍나무를 손 보았습니다.
붉은 단풍이 꽃보다 더 곱게 물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