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1주차 여름식물
첫번째는 봉선화! 봉숭아라고도 하죠. 어릴 때 여름이 되면 한잎 한잎 따다가 엄마랑 봉숭아물 들이던 게 기분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그 추억때문인지 저에게 여름하면 봉선화가 생각나요.
까렌다쉬 수성 크레용으로 그려봤는데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서투르네요ㅜ 많이 그려봐야겠어요.
두번째는 해바리기입니다. 쨍쨍한 여름 햇볕 아래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해바라기를 그려봤습니다. 마치 여름의 뜨거운 햇살을 닮은 꽃인 것 같아요.
한번 그려봤다고 위의 첫번째 그림보다는 좀 발전한 것 같아요! 앞으로 드로잉로그 챌린지를 하면서 그림을 꾸준히 그리는 습관을 들여야겠어요.